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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피디 제공 |
2026년도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공고가 발표되면서 국회직 9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번 시험은 국회사무처공고 제2026-89호에 따라 진행되며, 주요 선발 직렬에는 방호직, 건축직, 속기직, 사서직 등이 포함됐다. 선발예정인원은 방호직 6명, 건축직 2명, 속기직 일반 10명·장애 4명, 사서직 일반 7명·장애 2명으로 공고됐다. 원서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국회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9월 5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11월 6일로 예정돼 있다.
국회사무처 9급 공채는 직렬별 전형 특성이 뚜렷한 시험인 만큼 공고 확인 단계부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모든 직렬을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기보다는 본인이 지원하는 직렬의 필기과목, 실기 여부, 필수자격증, 가산점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이에 맞춰 학습 순서를 정리해야 한다.
방호직은 국어·영어·한국사·헌법·사회를 필기과목으로 치르며, 이후 100m 달리기, 1,000m 달리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좌우악력 등 총 5종목의 실기시험이 진행된다. 또한 방호직은 별도 신체조건이 적용되므로 필기 점수 확보와 함께 체력시험 및 응시요건 관리가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단순히 필기만 준비하는 방식으로는 합격 전략을 완성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건축직은 국어·영어·한국사와 함께 건축계획, 건축구조를 준비해야 한다. 공통과목에서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전공과목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건축직은 관련 자격증 보유 시 가산점 적용 가능성이 있는 만큼, 수험생은 본인의 자격증 인정 여부와 가산비율까지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속기직은 국어·영어·헌법·한국사·행정학개론 필기시험 외에 논설체 및 연설체 실기시험이 별도로 치러진다. 여기에 한글속기 1·2·3급 자격증이 요구되기 때문에 필기 학습, 실기 훈련, 자격요건 확인을 병행해야 한다. 사서직 역시 국어·영어·한국사·헌법·정보학개론을 준비해야 하며, 1·2급 정사서 또는 준사서 자격증이 필요하다. 속기직과 사서직은 필수자격증을 갖추지 못하면 이후 전형 진행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수다.
이에 에듀피디는 2026 국회사무처 9급 공채 대비를 위해 방호직·건축직·속기직·사서직 패키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각 과정은 공고에 제시된 직렬별 시험과목과 전형 구조를 반영해 수험생이 지원 직렬에 맞는 과목과 준비 순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통과목부터 직렬별 전공과목, 실기시험 및 필수자격증 확인 포인트까지 국회직 9급 준비 흐름에 맞춘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에듀피디는 방호직·건축직·속기직·사서직 각각의 시험과목과 전형 구조에 맞춘 패키지를 통해 수험생이 공고 확인 이후 곧바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회사무처 9급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은 막연하게 공부를 시작할 때가 아니라, 지원 직렬에 맞는 과목과 전형을 기준으로 준비 순서를 정리해야 할 시점이다.
한편 전 직렬 대비 패키지 전체 강의는 에듀피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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