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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팡 멍멍팔팔 야채져키' 이미지. 사진=씨스팡 |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씨스팡의 반려동물 브랜드 '멍팔냥팔'이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든 신제품 '멍멍팔팔 야채져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건강간식 라인업을 확대했다.
멍팔냥팔은 씨스팡의 30여 년 건강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원료 선정부터 영양 설계, 기호성까지 타협 없는 기준을 추구해 온 브랜드다. 기존 져키는 온라인에서 연간 약 4만 개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통해 축적한 기호성 설계 노하우를 이번 신제품에도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은 육류 단백질에 민감한 반려견을 고려한 하이포알러지(Hypoallergenic) 콘셉트의 식물성 건강간식이다. 특히 기존 제품 운영 과정에서 접수된 육류 알레르기 관련 고객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육류 원료를 배제하면서도 기호성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또한 1kg 대용량으로 구성해 소비자를 고려한 실용성까지 갖췄다.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해 국내에서 생산되며, 고구마를 베이스로 보라색과 노란색 두 가지 져키로 구성했다. 보라색 져키에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레드비트와 아사이베리, 비타민 C·K 등을 함유한 브로콜리를 담았다. 노란색 져키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과 당근, 식물성 오메가3를 함유한 아마씨를 더해 눈 건강과 피부·피모 건강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까지 고려했다.
특히 고구마와 다양한 식물성 원료의 식이섬유를 활용해 장 건강까지 고려했다. 매일 먹는 간식으로 필수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식이섬유 섭취에 주목하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씨스팡 관계자는 "멍팔냥팔은 반려동물이 잘 먹는 것을 넘어, 매일 먹는 간식이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료의 품질부터 영양과 기호성까지 타협 없는 기준으로 차별화된 건강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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