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히디 이승민 대표, 친환경 기술 개발·농가 상생 공로로 국회 표창 수상

이수진 기자 / 2025-11-28 17:32:22
지속가능한 K-뷰티 생태계 구축 기여 공로.. 친환경 원료 연구·지역 농가 협력 모델 높은 평가

 

 

 

 

 

㈜비히디(BEHYDY)의 이승민 대표가 외교통일위원회로부터 국회 표창을 수상했다

이승민 대표의 이번 표창은 △친환경 기술 개발 △지역 농가 상생 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원료 연구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 받았다.

이승민 대표는 “지속가능한 K-뷰티는 원료를 제공하는 농가,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 그리고 자연이 모두 이익을 나누는 구조를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반 기술 개발과 농가 상생을 통해 한국형 그린테크 뷰티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가 경영하고 있는 한국 발효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비히디는 자체 개발한 비건 더블 발효 공정과 과잉 생산·폐기 위기 농산물을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을 기반으로 ESG 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대표 원료인 BabyPlumactive™는 국내 농가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개발된 고부가가치 발효 성분으로, 지역 농업과 뷰티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이 독자 성분인 BabyPlumactive™을 중심으로 ‘Reverse-Aging’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브랜드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환경과 농가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으며 지속가능한 원료 개발·친환경 기술 연구·지역 농업과의 협력을 통해 K-뷰티의 ESG 모델을 선도하고 있기도 하다.

비히디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원료 연구소 확장 및 글로벌 친환경 인증 강화, 농가 기반 차세대 원료 개발, 친환경 패키징 고도화 등 ESG 중심의 미래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비히디 관계자는 “단순히 업사이클링 원료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친환경이라고 말할 수 없고, 원료 구매 단계부터 생산·가공·패키지·유통까지 제품 생애 전 과정에서 환경 부담을 최소화해야 비로소 ‘진정한 친환경’이 완성된다. 비히디는 이를 기준으로 연구·개발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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