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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제공 |
최근 외식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조리 분야에서도 실무 역량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 인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호텔, 레스토랑은 물론 외식 프랜차이즈와 푸드 콘텐츠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가 확대되면서 조리 교육 역시 현장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조리학과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조리학과는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조리 기술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조리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으며, 식재료 이해부터 메뉴 개발, 플레이팅, 창작요리까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업 전문가로 활동 중인 최현석 교수를 포함한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현장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타 셰프 최현석 교수가 참여하는 특강과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최신 외식 트렌드와 조리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는 교내 실습에 그치지 않고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각종 외부 행사, 요리대회 참가,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인 제96회 춘향제 '최현석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토크 콘서트'에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여해 행사 운영과 미식 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조리 분야는 실습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되는 만큼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조리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조리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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