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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티폰 제공 |
온라인 어학 교육 브랜드 이티폰이 검증된 원어민 강사진의 역량을 바탕으로 학습자별 목표에 맞춘 일일 영어 수업을 가동한다. 또한 수강생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최대 40%에 달하는 비용 차감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등록 기간이 길어질수록 혜택이 커진다. 3개월 신청 시 10%, 3+1개월은 20%, 6+2개월은 25%, 12개월은 30%의 기본 할인을 차례로 제공한다. 여기에 주부나 학생, 직장인들이 자율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비교적 수강생이 몰리지 않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의 주간 시간대를 선택하면 10%의 주간 할인을 추가로 얹어준다. 최초 가입자에게 5%, 기존 유저 중 연장 신청을 한 회원에게 3%의 가산 혜택을 각각 부여해, 개별 요건을 모두 묶으면 최종적으로 최대 40%의 가격 절감율을 적용받게 된다.
강좌를 신청한 회원들은 정규 수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실력 진단 테스트를 무상으로 받게 되며, 도출된 지표에 맞춰 개인별 수준에 어울리는 최적의 학습 트랙을 밟는다. 교육 과정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기초 단계부터 어린이용 학교 교과 연계 코스, 시사 팩트를 다루며 독해력을 키우는 ‘청소년용 영자신문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비즈니스 회화나 OPIc 시험 준비, 취업 인터뷰 대응 등 실무 능력 확보에 무게를 둔 ‘직장인 과정’도 별도로 가동 중이다.
이티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사 채용 단계부터 까다로운 검증 원칙을 고수해 온 고유의 교육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울 방침이다. 원격 대비 비대면 수업에서는 강사의 교수 능력이 학생의 집중력과 최종 성과를 판가름하기 때문에, 출신 대학과 티칭 역량을 엄격하게 따지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이티폰은 북미 지역과 필리핀 올티가스 등 주요 거점에 직영 교수 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 강사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해 안정적인 원격 수업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이티폰 관계자는 “학습자들에게 비용적인 이점을 제안하는 동시에 수업 자체의 밀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라며 “모든 회원은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독자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당일 일정을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고, 담당 강사가 주는 피드백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 주도적인 자율 학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티폰은 짜임새 있는 원어민 관리 체계와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높게 평가받아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교육(전화·화상영어)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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