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기반 교육 플랫폼 '업턴스쿨'에서 강사 1명당 소수의 수강생만을 배정하는 소수정예 실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업·창업 전문 교육 플랫폼 업턴스쿨의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수강생이 강의가 끝난 뒤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내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수강생의 변화'를 교육의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이 업턴스쿨이 내세우는 차별점이다.
특히 '강사가 수강생의 성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목표로 강사 본인의 성과 외에 수강생의 성과까지 케어해주고 있으며, 다양한 피드백과 강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김상상 업턴스쿨 대표는 "부업·창업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이 강의를 들은 사람이 정말로 달라졌는가'다. 수강생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는 그 질문에 답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업턴스쿨은 강사의 진정성과 소수정예 운영을 고집하는 대신, 수강생이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강생의 성공에 기여하는 것이 업턴스쿨의 사명이다. 앞으로도 '얼마나 가르쳤느냐'가 아니라 '수강생이 무엇을 이뤘느냐'를 기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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