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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 협찬 |
무연마제 통5중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브랜드 '스테니(STENNY)'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제작 협찬을 진행하며 대중들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고단한 일상 속 가족의 따뜻함과 소소한 위로를 전하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4회 기준 시청률 13.7%로 출발해 8회(8월 16일 방송) 15.6%까지 오르며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주인공인 무진(하석진 분)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스테니는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주말드라마를 통해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무연마제 통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비롯해 웍, 냄비 등 다양한 대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극 중 무진의 레스토랑 주방과 조리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그가 새로운 파스타 메뉴를 개발하는 장면 등 곳곳에서 '드라마 속 바로 그 팬'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연마제를 쓰지 않고 통5중 구조로 완성해 열이 고르게 전달되고 인덕션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니 제품의 실용성은, 드라마 속 무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전문 주방 신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 있는 볼거리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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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스테니 |
스테니 관계자는 "연마제 세척이라는 불편을 없애겠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인 만큼, 실제 요리가 반복되는 전문 주방에서도 통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무진이 파스타를 개발하는 장면에서처럼, 매일 팬을 잡는 시청자분들도 스테니로 그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니를 전개하는 사각코퍼레이션은 2024년 초 설립돼 세계 최초 무연마제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앞세워 1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450억 원을 목표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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