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 게임커넥션 인디게임 개발자 어워드 수상작 ‘신데리아’ 최신 버전 체험 가능
개발사 및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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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C 프라임인디 부스 이미지[이미지 제공_MyACG Studio] |
MyACG Studio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BIC Festival 2026’에서 프라임인디 부스를 오픈하고, 자사가 개발한 ‘신데리아(Cinderia)’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의 최신 버전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두 작품을 직접 플레이하며 각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최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MyACG Studio 개발진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 게임을 소개하고 플레이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들을 예정이다.
‘신데리아’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운 뒤 모든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흑마법의 부식을 견뎌낸 생존자가 세계 멸망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특히 이번 BIC 현장에서는 ‘차이나조이 × 게임커넥션 인디게임 개발 어워드(ChinaJoy × Game Connection INDIE GAME Development Awards)’ Best Independent Game Award 수상작인 ‘신데리아’ 최신 버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MyACG Studio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플레이어블 캐릭터 리워크와 신규 능력, 맵, 보스, 고급 도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Yao Guai Hunter(항요산기)’는 요괴가 들끓는 무협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이용자는 요괴 사냥꾼이 되어 전투 카드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며, 내공과 다양한 성장 요소를 조합해 매번 달라지는 강호의 사건과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2025년 4월 정식 출시됐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지원한다.
MyACG Studio는 게임 시연과 함께 개발사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다양한 개발자들과 만나 게임 개발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업 및 교류 가능성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MyACG Studio 관계자는 “오늘부터 BIC Festival 2026 현장에서 한국 이용자들에게 ‘신데리아’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를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스를 찾아 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보시고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기대한다.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IC Festival 2026’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MyACG Studio는 행사 기간 프라임인디 부스를 운영하며 ‘신데리아’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의 최신 버전 시연을 진행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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