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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큐닉스 |
비엔엠큐닉스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는 'BIC 페스티벌 2026' 행사장 내 레드포스 PC 아레나 존에 게이밍 모니터 60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CORE MG32B 280', 'TIER FX27B 400', 'TIER FX25B TN 300' 등 신규 라인업 기종이 배치됐다. 사측은 고주사율 기종을 바탕으로 관람객이 인디게임을 구동하며 기기 동작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획을 설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기 배치는 관람용 전시에서 벗어나 실제 게임 동작 환경에 제품을 적용해 방문객이 구동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큐닉스는 상표 재정비 작업을 진행한 후 제품군 구축과 함께 현장 연계 활동을 진행 중이며, 이번 행사 참여도 동일한 마케팅 방침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비엔엠큐닉스 길동규 이사는 “상표 변경 작업 이후 제품 공개를 넘어 소비자가 현장에서 기기를 직접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모니터 기종의 기본 요소인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PC방 및 B2C, B2B 영역 전반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향후 모니터 신규 기종과 게이밍 기기를 출시해 취급 품목을 확장하고, e스포츠 행사 등 소비자와 연결되는 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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