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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제공 |
최근 디저트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베이커리 카페와 디저트 전문점 창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 기술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가 운영하는 제과제빵 위탁과정이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고교위탁과정을 운영하며, 제과와 제빵의 기초부터 응용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반죽과 제빵 공정을 직접 실습하며 제품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디저트 제작과 플레이팅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작품 제작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 능력과 실무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커리 산업이 제품의 맛뿐 아니라 디자인과 브랜드 경쟁력까지 중요해지면서 이러한 실습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제과·제빵 분야는 반복적인 실습과 경험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분야"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현장 감각과 기본기를 함께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제과제빵 위탁과정 외에도 플라워디자인, 헤어·메이크업,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고교위탁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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