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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유학원 제공 |
성공적인 유학 및 어학연수의 성패는 '비행기를 타기 전'이 아니라 '도착한 후'에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 복잡한 현지 행정 절차 등 유학생들이 홀로 감당해야 할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출국 전 수속 못지않게 '출국 후 현지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유학원 선택 시 현지 인프라를 꼼꼼히 따지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44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유학 기업 '종로유학원(COEI)'의 직영 지사 및 네트워크가 유학원 프랜차이즈 형태와 완벽히 차별화되는 강점으로 유학 시장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종로유학원의 가장 큰 무기는 유학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뉴욕, 토론토, 밴쿠버에서 직영 지사를 운영하고, 그 외 런던, 시드니, 오클랜드 등 핵심 거점에 글로벌 헬프센터를 운영하며 빈틈없는 해외 유학 현지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유학원 지사의 장점은 학생이 현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빛을 발한다. 공항 픽업부터 숙소(홈스테이, 기숙사 등) 배정 및 문제 해결, 은행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모든 실무를 직접 돕는다.
더불어 현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학업 중 발생하는 학교와의 소통 문제, 진로 상담, 비자 연장, 응급 상황 발생 시 24시간 비상 연락망 가동 등 한국에 있는 본사와 실시간으로 연계된 밀착 케어를 제공한다. 유학생은 언제든 현지 헬프센터에 방문해 모국어로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종로유학원 관계자는 "종로유학원의 서비스는 학생이 출국한다고 해서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도착해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순간까지 계속된다"며, "오직 100% 본사 직영 체제만이 일관된 고품질의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유학원'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학 후까지 든든한 종로유학원의 국가별 해외 지사 정보 및 현지 케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종로유학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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