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아웃오브올 제공 |
조이웍스(Joyworks, 공동대표 이민우·이문기)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러닝·아웃도어 셀렉트숍 아웃오브올(OUT OF ALL)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서교동 매장에서 ‘C.A.C Market(Creative Activity Curation Market)’을 선보인다.
C.A.C Market은 러닝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취향과 문화를 연결하는 복합 경험형 오프라인 이벤트다. 고객들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관심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러닝·아웃도어·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 셀러 15인이 참여한다. 셀러들은 자신만의 감성과 취향이 담긴 제품을 소개하며 현장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조이웍스가 취급하는 브랜드 상품들로 구성된 ‘Special Archive Sale’ 존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일부 상품을 특별 할인가와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날짜별로 프로그램이 다르게 구성된다. 첫째 날에는 셀러 중심 플리마켓과 아카이브 세일 중심의 콘텐츠가 운영된다. 둘째 날에는 러닝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합정과 홍대 일대에서 진행되는 플로깅 세션은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며 거리 환경을 정리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게는 ‘Special Archive Sale’ 상품을 우선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아웃오브올 관계자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는 한국사회복지협회 및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아웃오브올은 러닝과 아웃도어 기반의 움직임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