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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가게-예송세무회계 업무협약 |
소상공인에게 세무는 매출만큼이나 중요하지만, 정작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는 쉽지 않은 영역이다. 신고 시기를 놓치거나 절세 기회를 모른 채 지나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굿바이가게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굿바이가게는 예송세무회계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바이가게 이용 소상공인은 예송세무회계 소속 세무 전문가로부터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고, 기장 관리, 절세 전략 수립, 사업자 유형별 세무 이슈 등 세무 전반에 걸친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창업 초기 사업자등록 단계부터 운영 중 발생하는 각종 세무 신고, 나아가 사업 정리 시점의 세무 처리까지, 사업의 전 주기에 걸친 세무 고민을 폭넓게 다루는 것이 이번 협약의 특징이다.
특히 소상공인들이 자주 놓치는 부가세 신고 기한 관리, 경비 처리 기준, 각종 세액공제·감면 제도 활용 같은 실무 영역에서 전문가의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송세무회계는 정확한 세무 처리와 실무 중심 상담으로 신뢰를 쌓아온 세무회계 전문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 지식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굿바이가게 관계자는 "세무는 한 번의 실수가 비용으로 직결되는 영역인데, 정작 사장님들이 평소 상담받을 곳을 찾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예송세무회계와의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의 세무 고민을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예송세무회계 측은 "사업자분들이 세무를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무료 세무상담 신청은 굿바이가게를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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