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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윌로펌프 |
윌로펌프가 음식물처리기 ‘디퍼(Deeper)’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뷰티·라이프스타일 유튜버 이유빈의 콘텐츠를 통해 디퍼의 사용 모습과 제품 특징이 소개되면서 생활가전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영상에서는 디퍼의 설치 형태와 음식물 처리 과정, 실제 사용 방식 등이 다뤄졌다. 윌로펌프는 이를 통해 기존 생활가전 수요층뿐 아니라 뷰티·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주로 접하는 소비자에게도 제품을 알리고 있다.
디퍼는 음식물 분쇄와 미생물 처리 방식을 결합한 싱크대 설치형 음식물처리기다. 회사 측은 상향 배출 구조를 적용해 배수 과정에서 잔여물이 남거나 배관이 막힐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 싱크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설치형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음식물 이동이나 보관 과정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윌로펌프는 디퍼를 중심으로 온라인 콘텐츠와 생활 밀착형 채널을 활용한 제품 소개를 이어가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윌로펌프 관계자는 “실제 사용 환경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제품 구조와 사용 방식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디퍼의 특징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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