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애니어그램을 통한 사회복지사의 자기성장전략’ 특강 관련 사진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글로벌케어복지과) |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 글로벌케어복지과와 자유전공 융합복지트랙은 지난 6월 21일 100여 명의 성인학습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종강 행사를 겸한 특별강연 「애니어그램을 통한 사회복지사의 자기성장전략」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애니어그램 기반 자기이해와 관계 증진 교육 전문가인 한국중앙교육센터 류지연 센터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에게 요구되는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역량, 그리고 실천현장에서의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애니어그램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유형과 사고·감정·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유형별 조별 활동과 성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동료들과 경험을 공유하며 타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키웠다.
![]() |
| ▲‘애니어그램을 통한 사회복지사의 자기성장전략’ 특강 관련 사진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글로벌케어복지과) |
특강에 참여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용자들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동료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학과에 대한 소속감도 높아졌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 욕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지원하는 전문직인 만큼,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으로 꼽힌다.
이번 특강은 성인학습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성장 과제를 발견하고, 이를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장안대학교 글로벌케어복지과와 자유전공 융합복지트랙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미래형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회복지, 평생교육, 케어, 힐링, 건강관리 분야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들의 역량 강화와 학습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