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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모어아시아 |
쌀쌀한 계절로 접어들면서 방한용품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패션잡화 전문브랜드 모어아시아가 겨울철 보온성과 데일리 스타일을 고려한 ‘메종로브 도톰한 남녀공용 바라클라바 후드 방한 넥워머 니트 2.0 PRO’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목부터 얼굴 주변까지 포근하게 감싸는 후드형 니트 넥워머로, 추운 날씨에 활용할 수 있는 방한 아이템이다. 도톰한 니트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심플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다양한 겨울철 의상과 매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33cm의 깊이감 있는 디자인으로 얼굴 주변을 넉넉하게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머리와 목을 함께 보호할 수 있어 겨울철 야외활동이나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으며, 바라클라바 스타일을 통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했다.
사이즈는 프리 사이즈로 제작해 남녀 누구나 착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색상은 그레이, 블랙, 베이지, 크림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무난한 색상 위주로 선택지를 마련해 개인의 취향과 코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모어아시아는 해당 제품의 물량 3,000개를 확보하고 쿠팡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상태이며, 현재 판매 가격에서 42%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모어아시아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보온성과 함께 일상적인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도 중요하다”며 “이번 제품이 추운 계절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방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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