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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생성한 이미지 |
한국자격증협회가 최우수 교육원 선정 기념 일환으로 아동, 노인, 미술 분야 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의 수강료와 응시료 전액을 면제하는 장학 지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심리 정서적 치유 기법과 예술 매체를 접목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혜택이 부여된다. 한국자격증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완료한 이용자라면 별도의 연령이나 학력 제한 요건 없이 누구나 이번 장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사회 구조적 변화 속에서 심리적 소외감을 겪는 아동과 노인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정서 케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및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비언어적 표현 방식을 통해 내면을 분석하는 색채심리상담사, 미술심리치료사를 비롯해 고령층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노인미술지도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보육학이나 노인복지학 전공자는 물론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놀이심리상담사 등 연계 과목을 수강하는 사례도 확인된다.
이러한 교육 수요에 발맞추어 한국자격증협회는 이론적 배경과 현장 실무 기법을 포괄하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학습자는 개인별 희망 진로와 필요 역량에 따라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스포츠심리상담사 등의 세부 자격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국자격증협회 관계자는 “최우수 교육원 선정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미술심리상담과 노인 및 아동심리상담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수강료와 자격시험 응시료 전액 장학 혜택을 설계했다”라며, “본 협회는 시공간적 제약을 줄인 스마트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도입해 학습의 효율성을 보완했다. 자격증 취득 후 관련 복지 및 교육 기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격증협회가 발급하는 아동, 노인, 미술 분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비롯한 전 교육과정의 자격증 종류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되어 있다. 수강생들의 평균 시험 합격률은 약 95% 수준이라는 것이 협회 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자격 과정을 통과해 취득한 자격증은 취업 준비 단계에서 이력서 기재 및 경력 증빙 자료에 정식으로 명시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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