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트 킨디, 여름 타겟 수분보충 음료 ‘저당 이온음료 밀크맛’ 출시

마성배 기자 / 2026-07-27 09:00:05
만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한 저당 이온음료
글루콘산아연·비타민B6·나이아신 함유
▲룩트 킨디 제공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가 신제품 '저당 이온음료 밀크맛'을 7월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당 이온음료 밀크맛'은 더운 여름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나트륨·칼륨·칼슘·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전해질과 포도당의 균형을 고려해 삼투압을 243mOsm/L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글루콘산아연, 비타민 B6, 나이아신을 함유했다. 정제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포도당을 사용해 당류 2g의 저당 설계를 구현했다. 연구원 출신 육아 인플루언서 '다겨미네'와 공동 개발해 원재료와 영양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품 기획에 반영했다.

새콤달콤한 밀크맛으로 아이들의 입맛까지 고려했으며, 만 12개월부터 섭취를 권장한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했다.

룩트 킨디 관계자는 "저당 이온음료 밀크맛은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꼬마 미식가를 위한 다양한 간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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