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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희 대표 |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콘텐츠 제작 환경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원미희 대표가 AI 기반 디지털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라이브마스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원미희 대표는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AI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디지털 브랜딩, 온라인 서비스 기획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원 대표가 추구하는 방향은 AI 도구의 사용법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개인과 기업이 보유한 경험과 전문성을 실제 콘텐츠와 서비스로 구현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 대표는 라이브마스터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의 전문성과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업무 자동화 교육을 비롯해, 수강생이 직접 자신의 브랜드와 온라인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를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글쓰기 보조 도구가 아니라, 기획과 제작, 운영에 이르는 실무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바라보고 있다.
이 같은 교육 방향은 수강생이 강의 내용을 듣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돕는 데 특징이 있다.
원 대표가 전개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브랜드 '비즈네스타(BIZNESTA)'는 홈페이지 구축, SNS 콘텐츠 기획,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비즈네스타는 사업자의 온라인 활동에 필요한 여러 요소를 개별적으로 접근하기보다, 브랜드의 목적과 운영 환경에 맞춰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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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네스타 |
원 대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뿐 아니라, 제작한 콘텐츠가 실제 고객과 연결되고 사업 운영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AI 제작기와 업무 지원 시스템을 기획하고 있으며,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도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원 대표의 서비스 기획 방향은 전통적인 콘텐츠 분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선보인 프리미엄 사주 콘텐츠 브랜드 '퍼플사주(PURPLE SAJU)'다.
퍼플사주는 전통 명리학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이용자가 자신의 성향과 삶의 흐름을 보다 친숙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 경험을 설계한 서비스다.
특히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웹툰형 콘텐츠, 음성 기반 서비스 등으로 경험을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원 대표가 자신의 활동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은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인지는 결국 사람의 경험과 기획에서 출발한다는 것이 그의 사업 방향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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