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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카페인중독 |
디저트 시장에서 '식감'이 선택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쫀득한 질감을 내세운 신메뉴 '떡플' 3종의 가맹점 확대를 이어간다. 함께 진행되는 10월 4주차 배짱할인은 19일 월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는 맛에 이어 식감이 구매를 좌우하는 요소로 다뤄지고 있다. 두바이 쫀득 쿠키, 버터떡 등 쫄깃한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이 연이어 화제가 되면서, 전통 떡류를 디저트 형태로 재구성하려는 시도도 늘어나는 추세다.
카페인중독의 떡플은 이런 흐름 속에서 와플과 떡의 식감을 한 제품 안에 담은 메뉴다. 완성된 와플 위에 떡이나 떡 시트를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반죽 단계에서 두 식감이 함께 구현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구조적 차이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겉면의 바삭함이 먼저, 씹는 과정에서 내부의 쫄깃함이 이어지도록 배합과 조리 특성을 조정했다.
구성은 카스테라인절미, 옛맛인절미, 호박인절미 3종이다. 인절미라는 공통 콘셉트 아래 재료와 풍미에 차이를 뒀으며, 동물성 생크림을 더해 식감이 겉돌지 않도록 맞췄다. 세 종류 모두 전국 가맹점에 순차 도입되고 있다.
10월 4주차 배짱할인은 상시 3,000원 할인이 적용되며, 최근 30일간 카페인중독에서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4,000원 할인 쿠폰이 별도 제공된다. 쿠폰은 수량이 한정돼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구체적인 적용 조건은 주문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식감을 중심에 둔 디저트 수요가 늘면서 떡플에 대한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다"며 "주 단위로 운영되는 배짱할인을 통해 신메뉴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인중독의 배짱할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단위로 운영되고 있으며, 떡플 3종은 전국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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