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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크베이 제공 |
오토바이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이륜차 전문 플랫폼 ‘바이크베이’가 라이더 전용 커뮤니티인 ‘베이스(BAYSE)’를 전격 출시했다.
지난해 12월 14일 첫 서비스 론칭 이후 이륜차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며 라이더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온 바이크베이는, 이번 5월 14일 ‘베이스’ 출시를 통해 단순한 거래 앱을 넘어 라이더들의 종합 소통 공간으로 완벽히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식회사 투이즐리가 선보인 바이크베이는 기획 단계부터 실제 라이더가 개발자로 직접 참여해 라이더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바이크베이가 새롭게 선보인 ‘베이스’는 스레드나 트위터 형식을 차용한 퀵(Quick) 플랫폼이다. 라이더들이 운행 중 겪은 에피소드, 실시간 도로 상황, 정비 팁 등을 가볍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라이더 간의 끈끈한 소통을 돕는다. 누구보다 라이더의 니즈와 문화를 잘 아는 라이더 개발진의 시각이 녹아든 만큼, 유저 중심의 직관적이고 유용한 소통 환경을 자랑한다.
이처럼 강력해진 소통 기능과 더불어, 바이크베이가 제공하는 투명하고 안전한 ‘자차 관리 및 중고거래 시스템’도 라이더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다. 그동안 투명하지 못했던 이륜차 중고 시장에서 바이크베이는 쉽고 투명하며 빠른 거래 프로세스를 정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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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크베이 제공 |
유저는 바이크베이 앱 내에 자신의 바이크를 등록한 후 정비 이력 등 상세한 관리 내용을 꼼꼼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이 시스템은 간편한 자차 관리 시스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중고거래 시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차대번호를 넘겨주면, 그동안 바이크베이에 누적된 관리 및 정비 이력이 구매자의 앱으로 그대로 연동된다. 이 덕분에 허위 매물이나 이력 속임 없이 차량의 상태를 완벽하게 검증할 수 있어, 라이더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바이크베이 관계자는 “간편한 자차 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중고거래에 이어, 라이더들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베이스’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라이더들이 가장 신뢰하고 머무르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오토바이 플랫폼으로 바이크베이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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