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K-푸드(K-Food)로 세계적 수준의 맛과 품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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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생성 이미지(광천별맛김 제공) |
국내 프리미엄 김 시장을 선도하는 '광천별맛 재래김'이 세계 최고 권위의 식음료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글로벌 K-푸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광천별맛은 세계적인 식음료 전문 품평기관인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이 주관한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아 ‘2-Star(최고 맛 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ITI)는 전 세계에서 출품된 식음료 제품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품평회다. 유럽 미슐랭 스타 셰프와 소믈리에 등 200여 명의 내로라하는 국제 음료 및 식품 전문가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심사는 제품의 브랜드를 철저히 숨긴 채 오직 맛, 향, 시각적 효과, 질감 등 엄격한 기준에 따른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된다. 광천별맛 재래김은 이 까다로운 심사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당당히 2-Star를 획득, 글로벌 경쟁력을 완벽히 증명해 냈다.
이번 수상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 2025년에 이어 2026년 올해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서 가치를 인정받으며 브랜드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광천별맛 재래김의 맛의 비결은 최상급 국내산 원초 사용, 40년 장인 정신의 노하우, 차별화된 '2중 조미·2중 구이' 공법의 철저한 원재료 관리와 독보적인 기술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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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천별맛김 제공 |
광천별맛김 이성행 대표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미각 평가기관인 벨기에 국제미각평가원(ITI)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Star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전통 김의 맛을 지켜온 40년의 노하우와 엄선된 원초, 그리고 광천별맛김만의 차별화된 2중 조미·2중 구이 공법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K-김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대한민국 광천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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