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50안경, 검안교육 강화...아이옵트 4기 11명 수료

이수진 기자 / 2026-07-02 11:58:38
▲으뜸50안경 제공

 

 

 


대한민국 대표 안경 프랜차이즈 으뜸50안경이 전국 가맹점 안경사의 검안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한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 4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7일 시작된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4기 과정은 약 6개월간 진행됐으며, 7월 1일 열린 수료식에서 총 11명의 으뜸50안경 안경사가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으뜸50안경은 고객에게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검안 전문성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은 고객의 시생활 환경과 시기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시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검안 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력 측정을 넘어 양안시 검사, 정밀 굴절검사, 조절 및 폭주 기능 평가, 시기능 분석 등 실제 안경원에서 활용도가 높은 검안 기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 김석주 교수가 맡아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검안 프로세스전반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안경원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검안 노하우를 익히며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으뜸50안경은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뿐 아니라 '길버트 검안법' 교육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검안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검안 이론과 실무 교육을 병행해 안경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고객의 시생활 환경과 다양한 시기능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검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으뜸50안경 관계자는 "정확한 검안은 고객 만족의 출발점인 만큼 전문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과 길버트 검안법 교육 등 다양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맹점의 검안 경쟁력을높이고, 고객에게 더욱신뢰받는시력 관리서 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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