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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더스크랙 |
홈트레이닝 기구 브랜드 더스크랙(DUSKRACK)은 자사가 개발, 출시한 ‘펄스로프’가 스포츠 전문가들의 구매와 훈련활용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2차 입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펄스로프는 62개의 고탄성 하이텐션 웨이브 코일로 구성된 가정용 배틀로프 운동 기구로써 배틀로프 운동의 특성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팔씨름 세계 챔피언 홍지승과 UFC 파이터 고석현, 카바디 선수 출신 이장군 등이 훈련에 활용하면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펄스로프는 출시 후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면서 3일 만에 1차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빠른 대응으로 2차 물량이 금번 입고되어 판매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이 펄스로프는 전완근 중심의 운동 기구에서 나아가 다양한 근육 부위를 활용하는 전신 운동 기구로 알려져 있는데, 팔과 어깨를 비롯해 등, 가슴, 코어, 하체 등을 운동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동작을 수행하는 홈트레이닝 방식에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전완근 운동 기구인 GMS 크립볼에 이어 운동 범위를 넓힌 제품으로, 남성뿐 아니라 다양한 홈트레이닝 수요층을 겨냥하고 있다.
가정 내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도 특징이다. 별도의 넓은 운동 공간이나 대형 장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였으며, 소음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공간 활용도와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홈트레이닝 이용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스크랙은 이번 2차 입고를 통해 펄스로프의 공급을 이어갈 예정으로, 관계자는 “펄스로프는 가정에서도 배틀로프 운동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훈련에 활용하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간 활용성과 운동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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