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파로덱스 |
구강 브랜드 파로덱스(PARODEX)가 일상에서 치아 사이와 잇몸 주변을 보다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신제품 ‘파로덱스 구강세정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강세정기는 물줄기를 이용해 칫솔이 직접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와 잇몸선 주변을 세정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일명 ‘물치실’로도 불리고 있다. 파로덱스 구강세정기는 평소 양치 후에도 음식물이 남기 쉬운 치간 부위나 칫솔모의 접근이 어려운 부분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핸디형 구조를 적용해 욕실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노즐을 구성해 사용 부위나 상황에 따라 교체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단순히 치아 표면을 닦는 양치에서 벗어나 치간과 잇몸 주변까지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치실과 물치실 등 보조적인 구강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파로덱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치약뿐 아니라 소비자의 실제 구강관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파로덱스는 일반적인 튜브형 치약과 달리 액상 세럼 구조와 스포이드 방식을 적용해 필요한 부위에 직접 도포하는 ‘앰플치약’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구강세정기 출시를 통해 치약과 구강세정기를 아우르는 제품군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파로덱스 관계자는 “칫솔질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치아 사이와 잇몸선까지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강세정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과 다양한 활용 방식도 함께 고려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제 구강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