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지오디·자우림 등 헤드라이너부터 우즈·엔믹스까지 SNS에 무대 비하인드 컷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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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NOL FESTIVAL 2026'이 마무리된 후 참가 아티스트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무대 사진과 후기 게시물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SUPER LIVE, K-POP, EDM 등 3개 무대에서 총 60팀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국내 대표 록 밴드 YB의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YB는 붉은 조명으로 물든 무대에서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향해 기타를 연주하는 공연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영원히 돌고 싶었던 NOL Festival YB Setlist"라는 문구를 남기고 '나는나비', '박하사탕' 등 주요 공연곡과 앙코르곡, 퇴장곡까지 담긴 셋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어 "많은 관객분들과 함께한 페스티벌, 제대로 NOL고 갑니다! 또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을 함께한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들의 대기실 비하인드 컷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규현은 페스티벌 포토월 앞에서 두 팔을 벌린 여유로운 포즈의 사진을 올리며 "멋진 관객들과 함께라 더 즐거웠던 SUPER LIVE"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남겼고, 자신이 부른 7곡의 셋리스트를 팬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공유했다.
‘국민 그룹’ 지오디(god) 역시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네 멤버가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토존에 선 사진과 함께 "NOL FESTIVAL에서 오늘의 god"라는 멘트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자우림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세 멤버의 단체 사진을 "NOL FESTIVAL BEHIND PHOTO"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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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디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
이 밖에도 우즈(WOODZ), 엔믹스(NMIXX), 리센느(RESCENE) 등 인기 K-POP 아티스트들의 인증샷도 이어졌다. 우즈는 선글라스를 낀 힙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하며 "여긴 온종일 비가 왔어 신나게 놀아야 하는 페스티벌 날인데. 그래도 WOODZ에겐 어림없죠? 모두랑 같이 노는 건 절대 포기 못하지"라며 비를 뚫고 즐긴 남다른 텐션을 자랑했다.
엔믹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페스티벌 로고 앞에서 찍은 단체 사진을 공유하며 축제 분위기를 전했고, 리센느는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올리며 축제의 추억을 기록했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 역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담긴 네 컷 사진을 공유하며 무대 밖에서의 즐거운 순간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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