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풋케어 브랜드 ‘슈츠벡’, 풋스프레이 ‘토칸트37’ 국내 정식 출시

서광석 기자 / 2026-10-21 10:37:19
▲사진 제공: 슈츠벡

 

 

 

 

 

 



독일식 발 관리 철학을 바탕으로 한 문제성 발 케어 브랜드 슈츠벡(Schützbek)이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풋스프레이 신제품 ‘토칸트37(TOKANT37)’을 공식몰을 통해 선보였다.

토칸트37은 독일의 전통적인 발 관리 방식인 ‘푸스플레게(Fußpflege)’의 개념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푸스플레게는 독일어로 발(Fuß)을 돌보는(Pflege) 일을 의미하며, 일반적인 발 관리와 의학적 발 관리의 중간 영역에서 발의 다양한 불편 요소를 관리하고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 방식이다.

슈츠벡은 이러한 독일식 풋케어 철학을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독자적인 ‘TRINOM 37™’ 공법을 적용했다. 해당 공법은 가볍게 분사되는 저점도 액상 설계와 넓은 부위에 고르게 분산되는 미스트 도포 방식, 사용 후 두꺼운 유분막이 남지 않도록 고려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토칸트37은 손으로 직접 문지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무접촉 빈틈 분사’ 방식을 적용했으며, 360도 전 방향 분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발의 다양한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분 측면에서는 독일산 비타민E 유도체를 비롯해 20가지 고순도 식물 유래 활성 성분을 함유했다. 슈츠벡은 독일식 풋케어 기술과 성분 설계를 결합해 문제성 발을 위한 차별화된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도 마련했다. 토칸트37은 구매 후 14일 이내 제품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하는 정책을 운영한다. 구체적인 환불 조건과 절차는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츠벡 관계자는 “토칸트37은 독일의 ‘푸스플레게’ 정신을 이어받아 만들어진 풋스프레이”라며 “100년 전통 푸스플레게의 자존심을 걸고 독일만의 기술력과 정교함, 품질에 타협하지 않는 자세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츠벡은 국내 공식몰을 통해 토칸트37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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