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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노인복지관 행사(익수제약 제공) |
익수제약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건강한 노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익수 한방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
강동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25일 진행된 '익수 한방 체험 클래스'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경험하기 쉬운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오감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익수제약은 전국의 노인복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이 보유한 한방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동구 노인종합복지관 행사에서는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한방 약재의 향과 특징을 직접 체험한 후 천연 한방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향주머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손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은 소근육 운동을 돕고, 다양한 한방 향을 느끼는 과정은 후각과 촉각을 자극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익수제약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통 한방 문화와 천연 원료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방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세대 간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익수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과 따뜻한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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