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 듣고 따라 하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말하는 힘 키워야… 유아 학습지 밀크티아이 주목

마성배 기자 / 2026-10-20 11:00:36
▲사진 제공: 밀크티아이

 

 

 

 

 

 



유아 영어 교육에서 단어와 문장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넘어, 영어를 듣고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학습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유아 영어학습지 밀크티아이는 스토리 기반 영어 콘텐츠와 원어민 수업, 단계별 파닉스 학습을 연계해 아이들이 영어를 친근하게 접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밀크T아이 영어의 핵심은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스토리 학습이다. 세계적인 동화작가와 영미권 일러스트진이 참여한 스토리북을 통해 아이들이 친숙한 상황과 이야기에 몰입하며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매월 제공되는 영어 스토리북과 워크북, 교구는 디지털 학습과 연계돼 가정에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아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원어민 영어 수업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실감 나는 연기와 캐릭터의 설명을 통해 영어 표현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밀크티아이는 EBS 출신 원어민 선생님의 스토리 영어 수업과 노래·율동 활동을 제공하며, 스토리와 연계한 퀴즈 및 단어·문장 학습으로 듣기와 말하기 경험을 확장한다.

유아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파닉스 학습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낱글자의 소리와 기초 음가를 익히는 것부터 자음·모음 조합, 알파벳 대소문자 학습까지 단계별로 제공한다. 스토리 애니메이션, 찬트송, 알파벳 쓰기, 놀이형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의 소리와 글자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지원한다.

또한 밀크T아이는 2,000개 이상의 상호작용형 영어 액티비티와 유아 발음에 특화된 AI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영어 표현 활동을 지원한다. 듣기·말하기·쓰기 활동은 물론 해외 프리미엄 원서 리딩, 영어 애니메이션, 동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아이들이 풍부한 영어 표현을 접하고 학습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밀크티아이 관계자는 “유아기 영어 학습은 단순한 암기보다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이야기와 상황 속에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고 직접 표현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밀크T아이는 스토리 기반 영어 콘텐츠와 원어민 수업, 파닉스 및 상호작용형 활동을 연계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친밀감과 표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학습지 밀크티아이는 유아의 발달 단계와 학습 수준을 고려한 한글·수학·영어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밀크T아이 유아 영어 프로그램 및 무료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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