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 마포센터 연계 학습 체계로 초등 기초부터 중·고등 특목·의대 진학 가이드라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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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교육의 입시 전문 브랜드 ‘미래탐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타임교육) |
대흥·염리 학원가에서 오랫동안 수·과학 교육 및 진학 관리로 입지를 다져온 (구) 마포 하이스트 학원이 2019년 프리미엄 교육 브랜드 ‘미래탐구 마포(초·중·고등관)’로 통합을 단행한 이래, 최상위권 대입을 향한 완결형 교육 체계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오랫동안 축적해 온 인근 학교 기출 분석 역량과 진학 데이터에 미래탐구 특유의 검증된 학습 콘텐츠 및 대입 컨설팅 시스템을 접목함으로써, 저학년 초등생부터 고3 수험생까지 아우르는 정밀한 학습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미래탐구 마포 초등관은 동일 건물에 입점한 유·초등 사고력 수학 전문 '소마 마포센터'와의 연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소마를 통해 수학적 사고의 기틀을 마련한 학생들이 미래탐구의 초등 고학년 과정 및 중등 심화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수학 과목은 단발성 문제 풀이를 지양하고 개념 정립, 오답 관리, OX 오답노트 정리를 체화하는 데 집중한다. 전국 재원생과의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는 ‘학기인증평가’와 매주 1:1로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미탐 클리닉’을 병행해 학습 구멍을 철저히 매운다.
과학 과목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중등 물리학·화학 중심의 선행 및 심화 단계를 운영하며, 영재학교·과학고·특목자사고 및 의학계열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명확한 개념 틀을 제시한다.
미래탐구 마포 중등관은 동도중, 숭문중, 서울여중, 아현중, 창천중, 광성중 등 인근 주요 중학교의 최근 기출 트렌드를 다각도로 점검해 정밀한 내신 대비 전략을 펼친다.
수학·과학 과목은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의 4학기 정규 분기제로 운영된다. 진단 평가와 성취도 결과를 고려해 ▲과고집중반 ▲의대특목반 ▲고등반 ▲중등반 등으로 세분화하여 소수 정예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 과목은 무학년 수준별 맞춤 수업과 함께 독자적 종합 평가 도구인 ‘미패스(Mi-Pass)’를 활용하며, 주중 필수 클리닉을 통해 어휘력 증진과 구문 해독 능력을 다진다.
아울러 과학고·영재교, 자사고, 외고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비교과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며, 마래푸·공덕·신촌·용산·광흥창 등을 경유하는 총 6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안전한 등하원을 돕는다.
미래탐구 마포 고등관은 배문고, 숭문고, 용산고, 서울여고, 환일고, 이대부고 등 주변 주요 고교의 내신 변형 문항을 집중 분석하는 학교별 전담반을 가동한다.
수학 과목은 목표와 성적대에 맞춰 ▲의치서반(전교 4% 이내, 킬러·준킬러 분석 중심) ▲SKY반 ▲심화반 ▲실력반의 4단계 체계로 운영된다. 특히 이화여고·중앙고 등 자사고 전용 특별반을 세워 전용 심화 교재와 연 3회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중3 대상의 여름방학 고등 전환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1·2 학생부 지속 관리, 고3 수시·정시·면접 1:1 입시 컨설팅 등 단계별 솔루션을 내놓는다.
또한 대형 학원만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3 대상 고교 선택 및 생기부 전략 설명회와 고1~고3 대상 내신·모의고사·대입 분석 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래탐구 마포 센터 관계자는 “(구) 마포 하이스트 시절부터 검증된 지역 밀착형 내신 데이터에 2019년 리브랜딩 이후 구축된 미래탐구의 우수한 입시 커리큘럼이 더해져 학생들에게 한층 진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초등 기초부터 특목고·자사고 합격, 그리고 의치서·SKY 대입 성공까지 마포 지역 학생들의 입시를 끝까지 책임지는 대표 학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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