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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민 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왼쪽 첫번째)/손병호 배우(왼쪽에서 두번째) |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이 추석을 앞두고 동대문구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론셀베인은 15일 동대문구청에서 기탁식을 열고 구강케어 제품 ‘이튼케어’ 286박스, 시가 1천만원 상당을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와 동대문구 홍보대사이자 이튼케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손병호 씨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튼케어 286박스는 기탁식에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취약계층 가정에 우선 전달됐다. 동대문구는 각 동 주민센터와 복지 전달체계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구강 관리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물품을 배분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현직 의사인 김덕규 대표가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문제에 주목해 직접 기획하고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칫솔과 치약 등 기본적인 구강 위생용품을 제때 교체하지 못하거나 정기적인 치과 진료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경우 구강 건강 관리가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제론셀베인은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에 착안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강케어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제론셀베인은 전문의약품 생산 역량과 독자적인 PDRN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바이오 코스메틱과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생산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김덕규 대표는 “구강 건강은 신체 전반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기업이 보유한 바이오 기술과 고품질 제품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제론셀베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구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론셀베인은 ‘프리즘 테크놀로지 나노 PDRN(Prism Technology Nano PDRN)’ 기술을 적용한 독자 코스메틱 브랜드 ‘셀베인(Cellvane)’과 구강케어 브랜드 ‘이튼케어’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론셀베인은 기업이 가진 기술과 제품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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