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전 위한 헌신적 노력과 인천광역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공로 인정받아
이시욱 교수 “대학의 명예 높이고,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공학부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시욱 교수가 인천광역시장(시장 유정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시욱 교수는 시정발전을 위한 헌신적 노력과 함께 인천광역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건설 책임매니저, 국토안전관리원 선임연구원, 인하대학교 연구교수 등을 역임한 이시욱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 건설시스템공학과에서 스마트건설 및 AI를 비롯해 건설산업과 사업, 건설관리론, 건설분쟁조정, 구조역학, 수문학, 수자원 및 방재관리 등 교과를 담당하고 있다.
후학 양성 외에도 활발한 연구활동과 함께, 부산 및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기술자문위원, 경기도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평가/자문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기술자문위원 등 건설분야의 자문 및 평가위원, 학회 위원회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시욱 교수는 “인천광역시장 표창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대학의 이름을 빛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숭사인의 한 사람으로서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건설시스템공학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실내건축 등을 포함하는 공학부 개념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분야 최신 트렌드에 바탕을 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정식 등록이 가능한 실무투입형 전문기술자 배출을 목표로, 전공에 대한 기본이론 및 현장 실무 적응 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적, 경제적 트렌드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인 건설기술인을 비롯해 정보기술(IT), 기술 융복합, 스마트 건설 등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능동적 건설인재 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더욱 전문화하기 위해 지난 2024학년도 1학기부터 건설안전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인재 양성을 위한 건설스마트안전공학과를 신설하는 등 관련 분야 최고의 학과로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학업은 물론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동문회를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학과만의 특징으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졸업 후,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관리제도 역량지수 산정에 의거, 학력지수 20점 만점을 받을 수 있어 건설 전문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학기 중 토목기사, 건축기사, 실내건축기사를 비롯하여 건설안전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사 등 건설 분야의 모든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졸업 후에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의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기술직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공기업, 국내외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의 종합건설회사, 전문건설업 등 민간 건설업체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이어 기업체 부설 연구소 및 각종 연구기관에서 연구직으로 활동할 수 있고, 정규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어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할 수도 있다.
한편 지난 199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교육이념 '진리'와 '봉사'를 적극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각 분야별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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