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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편입 제공 |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여름방학은 실력 점검과 전략 재정비의 핵심 시기로 꼽힌다. 특히 상위권 대학 편입을 목표로 한다면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전략적인 수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은 2027학년도 대학 편입 대비 ‘제3회 상위권 편입모의고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고사는 7월 17일(금) 22시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시험은 7월 18일(토)에 실시된다. 해설은 시험 당일인 7월 18일(토) 22시에 공개되며, 성적은 7월 22일(수) 16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인강 수강생과 비수강생은 온라인으로만 응시할 수 있으며, 학원 수강생과 인강·학원 동시 수강생은 온라인은 물론 수강 중인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응시할 수 있다.
모의고사는 인문계열(영어)과 자연계열(영어+수학)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문계열은 영어 총 40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60분이다. 자연계열은 영어 20문항과 수학 20문항으로 구성되며, 총 70분간 시험이 진행된다. 영어는 전 범위에서 출제되며, 수학은 일변수 미적분 전 범위와 선형대수(평면벡터·공간벡터 포함) 범위에서 출제된다.
성적 통계는 응시를 완료한 과목에 한해 개인정보상 편입 구분(일반·학사)과 계열 구분(인문·자연·예체능)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또한 접수한 과목에 한해 시험지와 해설지가 제공된다. 다만 상위권 편입모의고사는 해설 강의가 제공되지 않는다.
김영편입 관계자는 “상위권 편입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일수록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반영해 수험생들이 전략적으로 수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성적 통계를 향후 학습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어 남은 기간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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