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는 가맹점주들의 동기부여를 통한 매장 운영 적극성 강화와 상생 경영의 실천을 위해 매달 전국의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이 달 전국 가맹점 중 판매 실적 상위 매장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 전월 대비 신장률 우수 매장을 선정하여 300만원 이상의 시상을 지급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시행 중인 멕시카나 치킨의 가맹점 시상 제도는 가맹본부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매뉴얼 준수를 통하여 우수한 서비스와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고 본사와의 상생을 실천한 가맹점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행 중인 제도이다.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의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과 고객의 가치 창출을 위해 본 제도를 더욱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멕시카나는 작년 3월 대규모 피해가 발생됐던 경북지역 산불 재난 당시, 영업을 중단하게 된 가맹점들의 영업 손실을 보전하고자 피해 지역의 가맹점 식자재 전량을 소비자 판매가로 매입하여 해당 지역의 경찰서, 소방서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치킨을 조리하여 기부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중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선행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멕시카나는 가맹점과의 상생과 파트너십을 경영의 핵심 이념이자 중요 과제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소통과 동반 성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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