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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가 용산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용산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중장년층에게 외식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창업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식 강의 형태에서 탈피해, 참여자가 직접 조리에 참여하는 치킨 조리 실습의 현장 경험과 ‘1:1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16일 진행된 설명회 프로그램은 멕시카나치킨 브랜드 경쟁력 및 창업 사례 안내, 멕시카나치킨 창업 전문가와의 대화, 멕시카나치킨 시그니처 메뉴 직접 조리 실습 및 품평회, 멕시카나치킨 개설 상담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실제 매장과 유사한 조리 환경에서 멕시카나의 핵심 메뉴를 직접 조리해 보며 매장 운영의 현실적인 과정을 체감했다. 이어 진행된 1:1 맞춤 상담에서는 개별 자금 규모, 희망 상권, 중장년층에 최적화된 운영 전략 등 세밀한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져 실질적인 창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장년 세대가 창업 시장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들려주는 정보보다 직접 경험하고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실습형 기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멕시카나치킨의 실전형 창업설명회는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외식 창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는 평가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37년간 쌓아온 멕시카나의 가맹점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라며 “단순한 이론 중심의 설명회가 아닌, 예비 창업자가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상생형 실전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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