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삽 뜰 때부터 기초 튼튼히”…「2021 스피드패스 단기완성 남정선 세법」 출간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0-04-29 11:36:00
2014년 이후 국가직 공무원 세법 시험문제는 7급, 9급 모두 예전과 다르게 난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법조문 문제는 문장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고, 2017년 이후에는 계산문제 및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응용문제의 출제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수험생은 기출문제를 암기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풀이에 대비해야 하는 것은 물론, 기본이론 중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종합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 특히 응용문제와 어려운 문제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기본과 응용문제, 기출문제 암기, 신유형 대비 등 전반을 아우르면서도 스피드하게 준비할 수 있는 교재가 출간됐다. 29일 출간된 ‘2021 스피드패스 단기완성 남정선 세법’은 간결하게 요약하여 빠르게 이론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한 번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단원별로 연습문제를 골고루 출제해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로 연습하지 못했던 기본문제와 개정세법 관련 문제들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남정선 세법 강사는 ‘2021 스피드패스 단기완성 남정선 세법’ 출간과 함께 수험생들에게 교재 활용팁을 공개했다.
남정선 강사는 먼저, 시험 직전 최종 정리용과 기본서 학습 전후 빠르게 정리하는 용도로 나누어 활용할 것을 추천했다.
시험 직전 최종 정리용으로는 ▲본문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읽기 ▲단원별 문제 100문항(국세징수법은 40문항)을 모두 풀고, 지문을 모두 암기 ▲최종모의고사 등 기존에 학습하던 내용과 병행하여 시험 직전 한 달은 매주 1회독 ▲본문을 읽고 연습문제 100제(혹은 40제)를 빠르게 읽으면서 다시 암기 순이다.
기본서 학습 전후 빠르게 정리하는 용도로는 세법을 한 번도 학습하지 않은 수험생의 경우 본문을 빠르게 두 번 정도 읽고 문제를 풀되 문제를 맞추는데 신경쓰지 말고, 틀린 문제를 이해하고 암기하도록 할 것을 조언했다.
또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최대한 문제 유형이 어떻게 나오는지 파악한 후 기본서를 학습하거나 수업을 들으면 예습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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