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공부 이야기] “인프라 부족한 지방에서도, 무너진 문해력도” 초등 부모들의 현실 고민 해결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2 10:00:27

▲사진 제공: 메가스터디교육

 

 

 


 
메가스터디교육은 [우리집 공부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프리미엄 유아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 초등 인강 엘리하이, 중등 인강 엠베스트 회원들의 실제 학습 경험을 전한다.
 
이번 편에서는 지방에서의 영재교육원 대비부터 문해력 강화, AI·코딩 학습까지 엘리하이를 통해 다방면의 교육 고민을 해결한 초등 학부모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정보 하나 없던 지방에서… 엘리하이 덕분에 영재교육원 3관왕 달성했어요”


지방(면 단위)에 거주하는 학부모 A씨는 자녀의 영재교육원 준비를 앞두고 막막함이 앞섰다. 주변에 마땅한 인프라도, 정보도 없던 상황에서 A씨가 선택한 것은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브랜드 ‘엘리하이’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4학년 때 교육청 영재교육원과 대학부설 영재키움 과정에 동시 합격한 데 이어, 6학년 때는 최상위 영재 교육 기관인 대학부설 영재교육원까지 최종 선발되는 기쁨을 누렸다.


“영재교육원을 준비할 때 출제 경향이나 학습 자료가 전혀 없어서 막막했어요. 그때 엘리하이 영재특목반 선생님께서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 대비 입시정보와 논리적 사고력을 위한 훈련 과제를 꼼꼼히 챙겨주셨죠. 필즈수학이나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같은 심화 과정은 아이에게 단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길러주더라고요.”


A씨는 “영재특목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가 직접 만든 ‘나만의 오답노트’가 실수를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단원평가 소나기에 SOS… 담임 선생님 처방으로 문해력 잡았죠”

 

 

▲엘리하이 북클럽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B씨는 최근 학교에서 부쩍 자주 치는 단원평가 결과를 보고 가슴이 철렁했다. 평소 문제 자체를 끝까지 꼼꼼하게 읽지 않는 습관 탓에, 국어 과목에서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틀려왔기 때문이다. 그동안 스토리 만화책만 고집하던 아이의 문해력 고민에 B씨는 엘리하이 담임 선생님께 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아이에게 그냥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선생님께 일일학습 메뉴에 주 3회씩 패드 내 북클럽 독서를 넣어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신기하게도 일일학습 스케줄로 들어가니까 아이가 큰 거부감 없이 책을 읽고 독후 퀴즈까지 풀더라고요. 읽는 것뿐만 아니라 잘 이해했는지 확인까지 해주니 ‘역시 엘리하이다’ 싶었죠.”

 

실제로 엘리하이는 ‘뿌리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빠작 비문학 독해’ 등 수준별 문해력 강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비중이 커지는 서술형 문제와 초등수행평가 대비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튜브·게임 대신 켭니다” 놀면서 실력 쌓는 코딩·AR 프로그램

 

 

▲엘리하이 신비한 AR 자연관찰

 

 
워킹맘 C씨는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는 패드 학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엘리하이를 선택했다. 미디어 노출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이왕 볼 거라면 학습에 유익한 콘텐츠를 보여주자는 생각에 시작한 엘리하이는 기대 이상이었다.
 
“일반 교과목 외에도 코딩이나 한자 등 콘텐츠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특히 ‘신비한 AR 자연관찰’처럼 직접 보기 힘든 동물이나 곤충을 360도 돌려보는 AR 콘텐츠가 제공돼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해요. 강의 역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선생님들께서 분장까지 해가며 재치 있게 진행해 주시니 아이의 집중도도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유아 엘리하이 키즈, 초등 엘리하이, 중등 엠베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이야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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