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리 결혼정보회사, VVIP 회원 위한 상류층 특화 성혼 서비스 선보여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3 09:00:06

▲노블리 제공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리가 VVIP 회원을 위한 상류층 특화 성혼 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결혼 컨설팅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노블리는 상류층·전문직·사업가 등 결혼에 대한 기준과 기대치가 높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학력이나 직업, 자산 등의 조건을 비교하는 방식이 아닌 성장 환경과 가치관, 가족 문화, 미래 설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설계형 매칭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류층 결혼의 경우 개인 신상과 가족 정보에 대한 보안이 중요한 만큼 회원 검증과 프라이버시 보호 절차를 강화하고 있다. 철저한 신원 확인 과정을 거친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부터 매칭, 교제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비공개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노블리는 자체 매칭 시스템과 4:1 전담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회원별 성향과 결혼관을 분석하고 있다. 1차 매칭 검토와 내부 매칭 회의를 거쳐 만남을 진행하며, 만남 이후에도 교제 과정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피드백을 지원하는 등 상류층 특화 결정사로서 성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 결혼정보회사 노블리 관계자는 “상류층 결혼은 단순히 좋은 조건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두 사람이 가치관과 인생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라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배경과 니즈를 깊이 있게 분석해 만족도 높은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노블리를 이끌고 있는 정수미 대표는 21년 경력의 성혼 전문가로 약 2,000쌍 이상의 커플을 성혼으로 이끈 올라운더 커플매니저 출신이다. 상담과 매칭, 성혼 전략 수립, 브랜드 기획 등 결혼정보업계 전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류층 성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동엽이 MC를 맡은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중매술사’에 출연해 총 4회의 매칭 성공으로 중매 반지 4개를 획득했으며, Mnet ‘커플팰리스’ 시즌 1·2에서는 멘토로 참여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조언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연애 읽어주는 여자’를 통해 썸과 연애, 사랑, 결혼에 이르는 전 과정의 남녀 심리를 분석하고 있으며, 호감 신호와 연애 심리, 관계 형성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코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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