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묵 지방자치혁신연구원장,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 출간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3 17:33:35
조례·예산·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생성형 AI 활용 방안 제시
▲사진=새빛컴즈 제공
원성묵 지방자치혁신연구원장이 지방의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다룬 신간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지방의원과 정책지원관, 의회사무처 직원 등을 대상으로 AI를 의정활동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실무형 안내서다. 조례 제정,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정책 연구, 민원 대응, 의정 홍보 등 지방의회의 주요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례와 방법을 담았다.
저자인 원성묵 원장은 30여 년간 지방자치 분야를 연구해 온 전문가로, 국회 비서관과 지방자치실무연구소, 국가경영전략연구원 등을 거치며 지방자치 관련 연구와 실무를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지방의회 의정활동 통합 지원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책은 가상의 초선 지방의원을 주인공으로 설정해 의정활동 과정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AI를 활용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방대한 예산자료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 조례안 검토와 정책 자료 조사, 주민 민원 대응 등 실제 의정활동과 연계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아울러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예시와 업무별 활용 도구, 체크리스트 등 실무 자료도 함께 수록했다.
원 원장은 책에서 “의정 경쟁력은 도구와 시스템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AI는 지방의원의 정책 역량을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활용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적절한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이라고 밝혔다.
추천사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김장현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원장, 강한철 강남구의회 정책지원관 등이 참여했다.
새빛컴즈 출판사 관계자는 “이 책이 AI 기술의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의회가 데이터 기반 정책 검토와 주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성묵 원장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IT전략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브로드캐스팅에서 넷캐스팅으로』, 1998년 『세계의 전자정부, 전자민주주의』를 번역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AI선거운동 핸드북』을 펴낸 바 있다.
원성묵 지방자치혁신연구원장이 지방의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다룬 신간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지방의원과 정책지원관, 의회사무처 직원 등을 대상으로 AI를 의정활동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실무형 안내서다. 조례 제정,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정책 연구, 민원 대응, 의정 홍보 등 지방의회의 주요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례와 방법을 담았다.
저자인 원성묵 원장은 30여 년간 지방자치 분야를 연구해 온 전문가로, 국회 비서관과 지방자치실무연구소, 국가경영전략연구원 등을 거치며 지방자치 관련 연구와 실무를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지방의회 의정활동 통합 지원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책은 가상의 초선 지방의원을 주인공으로 설정해 의정활동 과정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AI를 활용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방대한 예산자료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 조례안 검토와 정책 자료 조사, 주민 민원 대응 등 실제 의정활동과 연계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아울러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예시와 업무별 활용 도구, 체크리스트 등 실무 자료도 함께 수록했다.
원 원장은 책에서 “의정 경쟁력은 도구와 시스템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AI는 지방의원의 정책 역량을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활용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적절한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이라고 밝혔다.
추천사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김장현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원장, 강한철 강남구의회 정책지원관 등이 참여했다.
새빛컴즈 출판사 관계자는 “이 책이 AI 기술의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의회가 데이터 기반 정책 검토와 주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성묵 원장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IT전략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브로드캐스팅에서 넷캐스팅으로』, 1998년 『세계의 전자정부, 전자민주주의』를 번역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AI선거운동 핸드북』을 펴낸 바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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