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 정호영 셰프와 함께 컬리너리 워크숍 개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2 17:06:47

아그로수퍼 프리미엄 돈육으로 스타 셰프 정호영의 요리를 직접 보고, 배우고 맛보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자리 마련
▲아그로수퍼 돈육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정호영 셰프

 

 







지난 8일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쿠킹 전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정호영 셰프가 진행하는 컬리너리 워크숍 ‘정호영 셰프의 아그로수퍼 오픈 키친’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으에게 돈육 관련 지식을 넓히고, 아그로수퍼 돈육만의 남다른 품질과 맛을 직접 확인시키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다.

전문 쿠킹 크리에이터가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조리 기술 전달뿐만 아니라 정호영 셰프와 아그로수퍼 돈육의 특장점을 분석하고, 시식과 직접 요리하는 체험으로 브랜드 이해도를 높였다.

쿠킹 세션 현장에서 정호영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의 삼겹살을 이용한 ‘삼겹살 부타 가쿠니’와 목살을 활용한 ‘목살 슬라이스 부타동’ 2가지 음식을 만들어 선보였다.

참석한 크리에이터들은 시연된 음식을 맛보며 아그로수퍼 돈육 특유의 육질과 풍미를 경험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셰프의 시연 뒤에 참가자들이 ‘목살 부타동’을 안내된 조리법대로 직접 만들어 보는 쿠킹 클래스가 이어져 인기를 모았다. 

 

 

▲정호영 셰프가 아그로수퍼 돈육을 슬라이스하고 있다.

 


행사를 마친 정호영 셰프는 “균일한 품질을 갖춘 원육은 조리 단계와 완성 요리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아그로수퍼 돈육은 남다른 육질과 풍미를 지녀 셰프 입장에서 갖가지 시도를 하게 만드는 훌륭한 재료”라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컬리너리 워크숍은 정호영 셰프와 쿠킹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아그로수퍼 돈육의 우수한 품질과 특장점을 직접 확인하고 교류하는 장”이었다며, “20년 넘게 국내 외식업계에서 인정받아 온 프리미엄 돈육 아그로수퍼의 가치가 참가자들의 풍성한 콘텐츠로 대중에게 손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아그로수퍼는 세미나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외식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55년 칠레에서 창립하여 올해 71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는 대표적인 글로벌 농축산 기업이다. 현재 세계 51개국에 돈육을 수출하고 있으며, 사료 생산, 사육, 도축, 가공, 유통 전 과정을 운영, 모니터링,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으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축산 업계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기후변화협약 실천기업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모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 경영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