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테크 시대포럼 참석한 허성범, AI와 문화산업의 미래 모색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7 17:02:40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허성범(텍스처 엔터테인먼트 제공)

 

 

 

 





텍스처 엔터테인먼트(대표 윤나현) 소속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인 허성범이 최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 에서 열린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 시대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동행미디어 시대가 주최한 가운데 K컬처와 기술의 결합을 바탕으로 문화산업의 변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반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엔터테크, 뷰티테크, 패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이 활용되는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을 다룬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기조연설과 주제별 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범을 비롯해 이수만 프로듀서, 세실리아 센 유토파이 스튜디오 대표, 김그륜 감독,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이승진 무신사 부사장 등이 참여했다. 각 분야의 발표자들은 AI, 콘텐츠 제작, 로봇, 뷰티, 패션 등 기술과 문화산업이 접목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허성범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AI를 연구함과 동시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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