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소, 2026 F/W 여성 24K 순금 반지 라인업 공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1 16:54:02
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소가 2026 F/W 시즌을 맞아 여성 24K 순금 반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리본, 플라워, 별 등 다양한 모티프를 활용한 디자인부터 여러 개의 반지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전통적인 순금 주얼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순금 주얼리는 자산 가치뿐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에 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소는 24K 순금 특유의 소재감을 살리면서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할 수 있는 여성 순금 반지 디자인을 폭넓게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행운을 상징하는 물고기 모티프를 적용한 ‘럭키 포피쉬 반지’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24K 순금 루벨 리본 반지는 간결한 링 위에 입체적인 리본 모티프를 더해 포인트를 살렸으며, 플로랄 라인의 반지는 여러 겹으로 표현된 꽃잎의 입체적인 디테일을 통해 작은 모티프에서도 풍성한 볼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웨이브 형태의 유려한 라인을 살린 웨이브 라인 반지, 퀄팅 디테일을 적용한 퀄팅 반지, 버블 라인이 매력적인 버블 반지, 심플한 트리플 라인 반지 등 서로 다른 분위기의 디자인도 함께 구성했다. 각 제품은 하나만 착용해 포인트를 주거나 서로 다른 형태의 순금 반지를 레이어드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같은 24K 순금 소재에서도 모티프와 형태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소 관계자는 “순금 주얼리를 선택할 때도 자산 가치뿐 아니라 디자인과 착용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F/W 라인업은 24K 순금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일상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착용할 수 있는 여성 반지 디자인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단독 착용부터 여러 반지를 조합하는 레이어드 스타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순금 주얼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구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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