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소개팅 서비스 ‘언니의 인맥’, 실제 이용자 교제후기 300건 돌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13 16:44:33

▲사진 : 언니의 인맥 제공

 






소개팅 플랫폼 ‘언니의 인맥’이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교제후기가 누적 3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언니의 인맥’은 2030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소개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 상담을 통해 원하는 이성에 대한 구체적인 선호를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매칭 매니저가 적합한 상대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조건 비교를 넘어 회원의 선호를 반영한 매칭을 통해 자연스럽고 진지한 만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언니의 인맥’의 교제후기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회원들이 자신의 만남과 교제 경험을 직접 작성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회원이 직접 경험한 매칭과 만남, 교제 과정 등을 바탕으로 후기가 작성되며, 현재까지 누적된 교제후기는 300건을 넘어섰다. 실제 이용자의 경험이 담긴 교제후기는 서비스 이용을 고민하는 싱글남녀들이 다양한 만남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제후기는 ‘언니의 인맥’ 공식 홈페이지의 ‘회원이야기-교제후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니의 인맥’은 결혼정보회사처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에 부담을 느끼는 회원들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 자체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서로의 성향과 가치관을 알아가며 연애로 발전할 수 있는 만남을 지향한다.

언니의 인맥 관계자는 “회원들이 직접 경험한 만남과 교제 이야기를 담은 자발적인 후기가 300건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원하는 상대를 만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 중심의 매칭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언니의 인맥’은 3040 돌싱남녀를 위한 재혼 소개팅인 ‘이모의 인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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