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맞아 ‘핑크 리본 에디션’ 출시 및 ‘2026 핑크런’ 후원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2 16:40:44
| ▲2026 핑크런 현장 (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기념해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전격 선보이고, ‘2026 핑크런’의 공식 스폰서십 후원에 동참하며 유방 건강 인식 확산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피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그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개해 오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온 피노는, 올해 활동 무대를 한국으로 확장하여 유방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데 본격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해 현장을 빛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유방 건강관리의 필수성을 환기하기 위해 26년 동안 이어져 온 국내의 대표적인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서 피노는 협찬사로서 유방 건강을 응원하는 핑크빛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참가자들이 납부한 핑크런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여성의 유방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의 공익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노는 10월 한 달간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이라는 주제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가미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 사이즈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
| ▲피노 ‘핑크 리본 에디션 2026’ 캠페인 (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피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유방 건강은 물론 정기적인 검진이 지닌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피노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각화하여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노는 일본의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카테고리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제품력을 바탕으로 2023년 국내에 공식 론칭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과 높은 신뢰를 쌓아왔다. 피노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인 아일릿(ILLIT) 원희와의 시너지를 발판 삼아 소비자들과의 소통 접점을 다각도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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