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국내 최초 ‘뉴로 빅크리스탈싱잉볼’ 1기 교육관장 전국 공모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5 16:21:50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부설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소장 김현주)가 현대인의 고질병인 ‘상기증(上氣症)’을 치유하고 뇌파를 안정시키는 과학적 뉴로-소매틱 테라피인 ‘뉴로 빅크리스탈싱잉볼’ 2급 자격과정 및 1차 전문교육관장 연수를 개최하고 전국의 거점 교육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의 일상화와 정보 홍수,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에너지가 머리로만 몰리는 뇌 과각성 상태인 ‘상기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몸의 뿌리인 ‘하위 차크라(그라운딩)’가 단단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요가나 명상의 이완 단계인 사바아사나시간조차 깊은 몰입에 들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연구소가 도입한 ‘뉴로 빅크리스탈싱잉볼’은 일반 소형 싱잉볼이 구현할 수 없는 22, 24, 26인치급의 거대하고 묵직한 저주파 진동을 통해, 타격하는 순간 상기된 에너지를 척추 아래로 강하게 끌어내려 물리적·에너지학적 ‘접지(Grounding)’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치유 도구다.
협회는 이번 최초 개강을 기점으로 전국의 요가, 필라테스, 테라피 센터와 상생하는 ‘전국 독점 전문교육관’ 체제를 가동한다. 대한민국 행정구역과 배후 인구를 정교하게 결합해 전국을 단 145개 한정 권역으로 쪼갰으며, 기초자치단체(행정구)당 단 1곳(인구 40만 초과 시 최대 2곳)의 독점 상권을 보장해 제도적 교육 판권을 보호한다.
오는 7월 26일(일) 11시 대전연수원에서 열리는 ‘1기 통합 연수 과정’은 오직 최초 참여자에게만 장비 풀세트와 교육비, 자격증 발급비, 연수비를 원스톱으로 묶어 정상가 대비 특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관 가입비가 전액 면제되며, 교육관장 연수 후에는 즉시 내 센터에서 지도자를 양성해 고부가가치 교육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연구소에서는 AI 로직 맞춤형 홈페이지 노출을 비롯해 언론, 전문잡지, SNS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폭 지원하며, 무거운 빅볼 장비를 수요자 센터까지 직접 배송해 주는 시스템으로 교육관의 재고 부담을 없앴다.
모집 정원은 대형 6명, 중형 9명, 소형 15명 등 총 3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동일 상권 내 중복 신청 시 우선 접수자에게 선점권이 부여된다. 7월 18일 앞서 열리는 수료과정이 조기 마감되는 등 웰니스 업계의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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