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인천맥주와 손잡고 지역 밀착 마케팅…MZ세대 소통 강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29 15:59:00
10월 3~18일 ‘린나이맥주’·협업 굿즈 선보여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연계해 소비자 접점 확대 ▲(좌) 인천맥주 박지훈 대표, (우)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
린나이가 인천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브랜드 ‘인천맥주’와 손잡고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린나이는 인천맥주를 운영하는 ㈜칼리가리브루잉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맥주는 인천의 지역 문화와 이야기를 맥주에 담아 선보여 온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다. 지역성을 살린 제품과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소비자는 물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브랜드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린나이맥주’와 협업 굿즈를 선보이며 인천 지역 소비자와 성인 MZ세대를 대상으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현장 중심의 협업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제품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충성도를 확보한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는 지역 특화 마케팅의 일환이다. 린나이는 인천맥주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공동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지훈 인천맥주 대표는 “인천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로서 오랜 시간 고객의 생활 가까이에 자리해 온 린나이와 협업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업이 인천 지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인천맥주와의 협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지역 소비자와 보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문화적 감성을 지닌 브랜드들과 협업해 고객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연계해 소비자 접점 확대
린나이가 인천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브랜드 ‘인천맥주’와 손잡고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린나이는 인천맥주를 운영하는 ㈜칼리가리브루잉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맥주는 인천의 지역 문화와 이야기를 맥주에 담아 선보여 온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다. 지역성을 살린 제품과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소비자는 물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브랜드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린나이맥주’와 협업 굿즈를 선보이며 인천 지역 소비자와 성인 MZ세대를 대상으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현장 중심의 협업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제품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충성도를 확보한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는 지역 특화 마케팅의 일환이다. 린나이는 인천맥주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공동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지훈 인천맥주 대표는 “인천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로서 오랜 시간 고객의 생활 가까이에 자리해 온 린나이와 협업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업이 인천 지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인천맥주와의 협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지역 소비자와 보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문화적 감성을 지닌 브랜드들과 협업해 고객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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