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학, 베트남(하노이·호치민) 국제학교 입학 상담 강화, 하노이·호치민 한국 공식 입학 상담 본격화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18 15:59:18

주재원 자녀 대상 한국공식 무료 입학대행처 운영… 하노이·호치민 22개 파트너교, 7월 11일 설명회 개최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전문 유학원 더유학(theuhak.com)이 베트남 주재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국제학교 입학대행처를 운영하며, 하노이·호치민 지역 국제학교 입학 상담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더유학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설명회 안내

 


더유학은 지난 20여 년간 8,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속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베트남 국제학교 한국공식 입학대행처로서 하노이·호치민·하이퐁·다낭 등지의 22개 국제학교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그동안 80여 개 기업·기관 주재원 자녀의 입학 수속을 더유학에서 진행해왔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경제 중심지 호치민에는 영국식(A-Level)·미국식(AP)·IB 등 다양한 커리큘럼의 국제학교가 자리해 있다. 하노이에는 BIS·Dwight·WIS 등 IB 학교와 St.Paul·TNIS·Dewey 등 미국식 학교, BCVN·BVIS·ISPH 등 영국식 학교가, 호치민에는 ISHCMC·EIS·RISS·AIS 등 IB 학교와 TAS(미국식), ABCIS·BVIS(영국식) 등이 분포해 있어 자녀의 진학 목표와 학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베트남은 현지 국제학교에 다니는 한국 학생 대부분이 주재원·사업자 자녀라는 점이 다른 국가와 구별되는 특징이다. 부모가 주재·사업 목적으로 베트남에 체류하면서 자녀가 통학형 국제학교에 다니는 형태가 일반적이어서, 발령·진출 일정에 맞춘 신속한 입학 수속과 가정 체류 형태에 맞는 상담의 중요성이 크다.


더유학은 한국공식 입학대행처로서 협약 국제학교 입학대행을 무료로 지원하며, 생활기록부 영문 무료 번역(최대 60만원 상당), 원어민 1:1 모의 인터뷰 2회 무료, 강남 본사 CBT 입학 시험장, 학교별 시험 유형 분석 및 동시지원 통합 관리 등을 제공한다. 입학시험 준비가 필요한 학생을 위해서는 더유학아카데미와 연계해 CAT4·MAP 등 학교별 맞춤 대비를 함께 지원한다.


더유학 관계자는 “베트남 국제학교는 커리큘럼과 시험 유형, 한국 학생 비율이 학교마다 달라 막연히 학교 이름만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며 “자녀의 성향과 진학 목표, 가정의 체류 형태까지 함께 고려해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더유학은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1일(토) 서울 역삼 더유학 컨퍼런스룸에서 ‘베트남(하노이·호치민) 국제학교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베트남 주재원 발령 예정 가정,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전학을 검토하는 학생과 가족이라면 사전 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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