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김시운 수리논술 “2027학년도 의대약대반, 연고대반” 등 대학별 논술반 모집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4-09 15:49:51

 

 

 

 

 

대치동 김시운 수리논술이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대비해 의대·약대반과 연고대반 등 대학별 수리논술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본격적인 입시 준비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수학 과목에 강점이 있거나 관심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과목의 내신 성적이 낮거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이 부족해 학생부교과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리논술 전형은 각 대학별로 출제 문항 수와 유형은 물론, 출제 영역과 범위가 상이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마다 수학Ⅰ, 수학Ⅱ를 비롯해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등 세부 영역별 실력 편차가 큰 만큼, 정밀한 실력 진단과 목표 대학의 출제 경향에 맞춘 개별 맞춤형 학습 전략이 합격의 관건이다.

김시운 수리논술의 교육 과정은 철저한 1대 1 밀착 피드백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수업 당일 본인이 직접 작성한 답안지를 김시운 강사에게 즉석에서 교정받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문제 접근법과 적용 개념, 연계 이론, 풀이 과정의 논리성 등에 대해 상세한 첨삭 지도가 이뤄진다.

첨삭 이후에는 대학별 채점 기준에 부합하는 합격 답안을 다시 작성하는 훈련을 반복하며, 학생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제한 없이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제공해 이해도를 높인다.

김시운 수리논술 원장은 “올해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없이 중앙대 의대나 약대에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 신설되면서 수리논술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리논술 성적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인 만큼,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합격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027학년도 수리논술반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치동 소수정예 강남N플러스학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나 직접 방문을 통한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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