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 협찬…무진 셰프의 주방 사로잡은 무연마제 스텐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19 15:46:52
무연마제 통5중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브랜드 '스테니(STENNY)'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제작 협찬을 진행하며 대중들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고단한 일상 속 가족의 따뜻함과 소소한 위로를 전하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4회 기준 시청률 13.7%로 출발해 8회(8월 16일 방송) 15.6%까지 오르며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주인공인 무진(하석진 분)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스테니는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주말드라마를 통해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무연마제 통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비롯해 웍, 냄비 등 다양한 대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극 중 무진의 레스토랑 주방과 조리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그가 새로운 파스타 메뉴를 개발하는 장면 등 곳곳에서 '드라마 속 바로 그 팬'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연마제를 쓰지 않고 통5중 구조로 완성해 열이 고르게 전달되고 인덕션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니 제품의 실용성은, 드라마 속 무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전문 주방 신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 있는 볼거리를 더한다.
스테니 관계자는 "연마제 세척이라는 불편을 없애겠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인 만큼, 실제 요리가 반복되는 전문 주방에서도 통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무진이 파스타를 개발하는 장면에서처럼, 매일 팬을 잡는 시청자분들도 스테니로 그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니를 전개하는 사각코퍼레이션은 2024년 초 설립돼 세계 최초 무연마제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앞세워 1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450억 원을 목표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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