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린, 상표 우선심사 통해 상표 빠른 등록 지원… "브랜드 선점 경쟁력 높여야"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29 15:44:53
특허법인 린(대표 변리사 장영태)이 브랜드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상표 우선심사를 활용한 상표 빠른 등록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표권 확보 컨설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창업과 온라인 쇼핑몰, 프랜차이즈 사업이 증가하면서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한 상표 출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표 심사의 경우 등록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사업을 빠르게 시작해야 하는 기업들은 브랜드 사용과 권리 확보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신규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있거나 투자 유치, 가맹사업, 제품 런칭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기업이라면 상표등록 기간이 사업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신속한 권리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상표권 우선심사를 통해 일반 심사보다 빠르게 심사를 받을 수 있어 브랜드 보호 전략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특허법인 린은 출원 전 동일·유사 상표에 대한 선행조사를 진행하고, 우선심사 대상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상표 우선심사 신청부터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출원인의 사업 형태와 브랜드 활용 계획을 분석해 등록 가능성을 높이는 상품류 및 지정상품 선정 전략과 심사 대응 전략을 함께 제공하며, 상표 등록 이후에도 권리 관리와 침해 대응까지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상표 출원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국제 상표 출원 및 글로벌 브랜드 보호 전략도 함께 지원해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허법인 린의 장영태 대표 변리사는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인 만큼 상표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며 "사업 일정상 빠른 권리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상표 우선심사 제도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출원부터 등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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